보도자료


보도자료[2022] [THANKS TIMES]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세가지 선물, '사랑·감사·나눔'

협약식 &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 초빙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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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


"누구에게나 다 통용되는 감사이야기지만 특히 조직생활을 하는 우리 군인들에게 병영생활을 하면서도 정말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뭘까 이걸 좀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늘 내가 강의 초두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엄청난 선물을 가지고 왔다. 그 얘기를 하려는데 이 사람들이 돈이나 위문품보다 훨씬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큰 선물을 가지고 왔다는데 그런 큰 선물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천감사 창안자인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과 강의가 시작되기전 사전인터뷰에서 나온 희망사항이다. 과연 선물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까?


수도군단(중장.고창준 군단장)은 감사나눔미디어(김용환 대표)와 〈감사나눔 협약식〉을 맺은 후,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을 초빙, '감사,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힘'이라는 주제로 약 50여명의 군 관계자들과 감사나눔 활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강의가 진행됐다.


다음은 이날 강의를 간략하게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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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 박점식 회장


박점식 회장은 매일아침마다 10감사를 쓴다. 오늘 아침 감사내용은 좀 특별했다.

"바보! 바보! 바보!"

왜 그렇게 썼을까?


''100살이 되면 도인이 되어있겠지? 강의요청이 들어오면 강단위에 올라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온화한 표정으로 잠시 사람들을 바라본 다음에 내려가면 강한 '감사의 향기'가 강의장을 압도할거야. 그게 내가 전하고 싶은 감사이야기가 아닐까?'


그런데 수도군단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문득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세 번이나 반복해서 '바보'라고 탄식하며 박 회장은 문득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13년차에 느낀 것은 제가 느낀 것보다 더 인간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정말 바보였음을 이 자리에 서는 순간 다시 깨닫습니다. "


박 회장은 강의가 시작되기 전 서두에서 이렇게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지난 13년동안 감사쓰기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자문하면서 변혁의 기로에 있었던 감사쓰기를 시작한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렇게 자문자답했다.


"당시 내가 어떻게 감사쓰기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되돌아보니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추천하는 경영관련 서적을 탐독했었는데 우연찮게도 그때 뇌과학자와 긍정학자의 공동연구한 내용이 '감사일기를 3개월간 쓰면 뇌가 긍정적으로 변한다'는 논문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거다'하고 그때부터 감사쓰기를 시작했습니다. "


박 회장이 감사쓰기를 시작할 때는 너무 긍정적인 것이 문제였다. 감사를 너무 크게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감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었다는 것. 그리고 본인은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며 자만심에 빠져 있었다는 것.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야 '감사찾기'는 곧 '보물찾기'처럼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며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다 '감사'임을 깨닫게 됐다고. 이후에는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하나의 관점을 유지했다고 한다.


'나에게 어떤 선물이 찾아올까?'


박 회장은 '감사는 기술이다'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한다. 감사는 신기루 같아 끝없는 길 같아 보이지만 그렇게 가다보면 어느새 희망으로 채워지는 감사인생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감사쓰기 기술은 마음건강이지만, 몸 근육을 키우는 몸건강도 함께 병행해야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는 감사인생이 된다고 강조한다.


정말 놀라운 사실은, 마음근육을 강화하는 감사쓰기를 지속하다보니 저절로 몸건강을 챙기게 되는 지혜도 자연스럽게 생기더라는 것.


또한, '어머니의 사랑의 대물림'과 '1천감사', 그리고 함께 인생길을 걸어가는 귀한 사람들과 행운,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한 '감사쓰기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시키려 한 노력' 덕분에 오늘의 박 회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헤아려 감사하고, 되돌려주는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박 회장. '나도 어머니처럼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결심과 함께 어머니로부터 세가지 선물 '사랑, 감사, 나눔'을 받았는데 이 선물을 오늘 참석하신 분들과 나누고 싶다는 것이 이 날 강의의 핵심 결론이었다.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13년의 열매, 「어머니, 내 어머니」를 출간한 박점식 회장.


13년 걸린 감사의 정의, "감사는 혁명이다."


"고 김수환 추기경은 살아생전 자신을 '바보'라고, 허물 많은 '죄인'이라고 하며 하느님 앞에 나아가기 두렵다고 공공연하게 말했다. 이는 단순히 겸양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려는 말이 아니었다.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과 진리를 마음속 깊이 제대로 깨닫지 못했다는 고백이자 자신에게 내리는 채찍질이었다. '바보의 삶'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방식에서 '바보의 삶'은 최고의 삶이다.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누고 베푸는 가장 거룩한 모습이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는 고 김수환 추기경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다. '바보'라는 단어가 주는 울림은 크다. 정말 깊이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에 '바보'였고, 자신을 끊임없이 담금질해야 하는 채찍질을 맞는 '바보'여야 때문에.


박점식 회장 또한 회사가 처한 위기와 변화라는 격동의 시간속에서 짧다면 짧지만 그 누구보다도 깊고 넓은 감사의 격량을 헤쳐온 '13년'이었음을 박 회장의 삶을 아는 사람들은 큰 공감을 표한다.


사람답게 살아가고 싶고 더불어 살아가고 싶고 그런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기에. 그는 감사의 정의를 과감하게 내린다. 왜냐하면 그렇게 살아왔었기에. 다른 누구보다도 바보같이 살아왔었기에. 그리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기습질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 회장은 강한 확신을 갖고 답했다.


"감사는 혁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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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13년의 열매, 「어머니, 내 어머니」를 출간한 박점식 회장.
 

강의에 대한 한 용사의 감사사례 발표내용이다.


" 감사란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생각하는 감사는 부모님께서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하셔서 제가 효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서 출장을 많이 다니시면서 어머니께서 혼자 저를 많이 힘들게 키워주시고 아버지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런 거를 약간 다시 돌아가서 생각해보는 것도 이 강의를 통해서 많이 생각해 본 것 같고 저도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제 옛날은 못해도 약간 오늘에도 웃음 감사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도 일단 저의 선임분들께서 제가 일단 약간 잘 챙겨주시고 이런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후임인데도 저의 약간 말을 잘 따라주고 훈련 같은 거 할 때도 약간 이끌어주고 막 이러는 것도 감사라고 생각하는 그래서 저도이런 사 감사 같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약간 어머니께도 이제 약간 저를 많이 어머니한테 잘 못해드린 것 같은데 이런 것도 하면서 편지도 써보고 하면서 어머니나 아버지한테 많이 더 좋은 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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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끝난 후 단체사진으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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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 고창준 군단장(왼쪽)과 감사나눔신문 김용환 대표(오른쪽)가 함께 협악서에 서명날인하고 있다.


수도군단, 협약식을 통해 '감사나눔' 드러내다


"감사나눔신문사와 육군 수도군단사령부는 신의와 성실, 존중을 바탕으로 상호교류를 통한 안보 공감대의 확산, 장병 사기진작과 민.군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과 군 장병의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한다."


육군 수도군단사령부(고창준 군단장)는 감사나눔신문사(김용환 대표)와 "감사나눔운동의 군 활성화를 위해 상호소통 역량을 강화하하고 협력"하며, 감사나눔 프로그램 참여, 진행, 교육, 인력지원,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포함하는 협약식을 지난 13일, 맺었다.


"어서 오십시오. 이곳까지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수도군단 고창준 군단장은 밝고 환한 웃음으로 군 관계자들과 함께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을 포함한 감사나눔 방문단을 맞으며 반갑게 맞이했다. 고창준 군단장의 환한 웃음덕분에 '군복입고 있는 그 자체가 명예다.'라는 존재감사 명언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저희 충의부대 부대에서는 3감사 운동을 합니다. 아침회의 시간에도 그날 감사한 내용을 나눕니다."라며 "감사나무, 감사우체통, 감사명언 등 감사환경을 만들어 감사습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감사나무에 걸린 감사메모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군단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그리고... 격려금 사랑합니다!!!", "부대 일정 조율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저희 관리 장교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방역작전팀 화이팅입니다!", "대태러작전장교 이택용 소령을 칭찬합니다. 감사^^ 지난 가을부터 12월까지는 군단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방호진단을 통해 통합방위관련 업무소통과 함께 대대.여단에서 고생하고 있는 간부들을 격려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통방과장." 등


고 군단장은 "모든 병사들이 참여하는 감사나무는 6개월마다 추첨을 통하여 당첨자에게는 도서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습니다."라며 군단에서의 감사나눔 습관화 시스템을 소개했다.


자리를 옮겨 잠시 간담회를 가진 고 군단장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감사나눔신문(김용환 대표), 천지세무법인(박점식 회장), 연산메탈(안재혁 대표)에 감사장을 전달,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평소 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군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셨으며, 특히 장병 복지여건 향상 및 사기 진작을 통한 군 전투력 증강에 크게 기여하셨기에 군단 전 장병의 마음을 담아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특히, 첫 방문이기도 한 감사나눔 방문단을 세심하게 배려해 한 사람씩 초대, 함께 사진촬영을 임해준 고 군단장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즉석 단체사진과 개인사진을 선물하는 것으로 방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연산메탈 안재혁 대표 대신 참석한 경기지사 이송노 본부장은 "박점식 회장님의 어머니 1000감사 중에서도 작은 흑산도 섬에서 자수성가하신 회장님과 어머님의 교육 철학, 방식이 인상 깊었으며, 어머니의 허드렛일을 말씀하시면서 눈물 젖은 회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참관소감을 밝혔다.


연산메탈 경기지사 김혜진 사원은 "감사나눔신문사에서 오신 귀하신 분들과 수도군단에서 서로 감사나눔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항상 나라를 지켜 주시는 군인 분들께 앞으로 꽃길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줍게 소감을 밝혔다.


이날(13일), 수도군단을 방문한 감사나눔 방문단은 아래와 같다.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 감사나눔미디어 김용환 대표, 남영 코칭&컨설팅 허남석 대표, 회장, 이승주 회장, 동보중공업 이중기 회장, 감사나눔연구원 제갈정웅 이사장, 부천성형외과병원 김용만 이사장, 메디컬기기뷰티테라피상담원 한진숙 원장, 연산메탈 경기지사 이송노 본부장, 김혜진 사원, 쌩스타임즈 이춘선 국장이 방문단으로 참석했다.


7f7ef5663903a.png수도군단 입구에 있는 홍보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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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 마크.
 

한편, 수도군단(군단장 고창준 중장)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를 근거지로 하는 대한민국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소속 군단이다. '태세와 능력을 갖춘 부대, 싸워이기는 전시공동체, 신뢰와 믿음을 주는 부대'라는 3S와 무신불립 7가지 규칙으로 혁신적인 문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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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고창준 군단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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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나눔방문단과 함께한 고창준 군단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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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준 군단장(왼쪽)과 박점식 회장.(오른쪽)


출처 : 감사나눔미디어(http://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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